세븐♥이다해,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깜짝 임신 발표 "작은 기적이 다가와"

세븐과 이다해 부부가 이제 부모가 된다. 

사진: 이다해 인스타그램

20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세븐의 등을 보여주며 시작되는 영상에서 이다해는 아이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며 임신을 알린다. 두 사람은 이어 MOM, DAD라고 쓰여진 모자를 공개하며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특히 이다해와 세븐은 서로를 바라보며 울컥한 듯 뭉클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성유리는 "너무 귀여운 엄마 아빠"라고 축하했으며, 유선은 "어머 축하해 븐아 다해야"라고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 역시 "너무 축하해요 두 사람 닮으면 진짜 예쁘겠다", "드디어 오픈했네요 축하드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9년 동안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두 사람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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