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무대 장인을 가린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베스트 스테이지' 부문에선 김용빈, 박서진, 김다현 삼파전 구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다.
'베스트 스테이지'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매력적인 눈빛과 짙은 감성, 능숙한 무대 매너를 모두 겸비한 아티스트를 가리기 위해 마련된 부문이다. 실력자 중에 진짜 실력자를 가리기 위한 카테고리라 봐도 좋다.
현재 김용빈이 지난주보다 득표율을 한껏 끌어올려 57.54%로 정상 자리를 수성 중이다. '미스터트롯3' 우승자 다운 실력이 팬들의 선택을 이끈 것으로 해석된다.
뒤를 이어 장구를 이용한 퍼포먼스와 감성 풍만한 목소리가 특징인 박서진이 17.89%로 2위를 지키고 있으며, '아기트롯맹수' 김다현이 3위에 머물고 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처음으로 기획한 트로트 특화 프로젝트로,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가능하며,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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