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정원희 교수, 여섯번째 개인전 '영원의 조각' 개최

정원희 교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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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대는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정원희 교수의 여섯번째 개인전 'PIECES OF ETERNITY'(영원의 조각)이 대전 중구 이공갤러리에서 오는 21일∼26일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고대 금관과 고대 벽화의 상징체계를 현대적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회화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정원희 교수는 "이번 전시는 고대의 상징체계를 현대적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며 시간과 존재의 의미를 새롭게 탐색하고자 한 작업"이라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감각 속에서 다양한 해석과 사유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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