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 논란' 김사랑, "본업 모드" 장착하니 여대생 같네…흰 티만 입어도 완벽 미모

김사랑이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다운 자태를 뽐냈다.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20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업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촬영을 진행 중인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은 가벼운 옷차림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사랑", "눈이 부신 미모"라는 등 감탄을 보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장난스럽게 "옷에 구멍 났어요. 꿰매 입으셔야", "티셔츠 정말 시원해 보여요"라는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김사랑은 체납 논란을 겪기도 했다. 그가 보유 중이던 경기 김포시 아파트 한 채가 국세 체납 사유로 지난달 6일 세무당국에 압류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것. 이와 관련해 김사랑 측은 소식이 보도되기 전 납부를 마쳤다며, 아파트 압류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회 59 스크랩 1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