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온이 차세대 트로트 스타 타이틀을 향해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20일 오후 기준, 'iMBC트롯어워즈'의 '넥스트 트롯 스타' 부문에서 박성온이 56.73%의 득표율과 함께 압도적인 1위로 치고 나가고 있다. 박성온은 투표 초반부터 지금까지 과반의 득표율을 유지한 채 안정적으로 트로피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다만 데뷔 후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다는 상징성에 힘입어 투표 열기도 나날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 최재명도 20% 후반의 득표율을 유지한 채 박성온과의 격차를 줄여가고 있다. 박지후와 김다현 역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예고하고 있다.
뒤를 이어 강민수, 빈예서, 오유진, 황민호, 나율, 최윤하가 톱 10을 채우고 있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처음으로 기획한 트로트 특화 프로젝트로,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가능하며,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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