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중랑천 이문수변공원 그라스원 인근 3천㎡에 수레국화가 만개했다고 20일 전했다.
앞서 구는 3월부터 이문수변공원 유휴부지에 중랑천 봄꽃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수레국화와 함께 약 2천㎡ 면적에 탄소흡수 작물인 케나프도 파종했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자연과 계절을 체감할 수 있는 하천 경관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걷고 싶은 중랑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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