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직접 선정한 '트롯 QUEEN'은 누구일까.

'제1회 iMBC트롯어워즈'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유진과 김소연의 접전이 일주일 넘도록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오늘(20일) 오후 기준, 전유진은 과반의 득표율로 여유롭게 1위 자리를 수성 중에 있다. 다만 김소연이 일주일 넘게 비슷한 격차로 추격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마음을 쉬이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중위권 대결도 뜨겁다. 3위 류원정은 11.92%로 호시탐탐 추격의 불씨를 불태우고 있고,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마이진과 김의영도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저마다의 매력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는 톱5 중 누가 최종 '트롯 QUEEN' 타이틀을 가져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처음으로 기획한 트로트 특화 프로젝트로,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가능하며,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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