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통근버스와 시외버스 부딪쳐…32명 경상

사고 난 버스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0일 오전 6시 53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의 한 사거리에서 회사 통근버스와 시외버스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3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신호를 기다리던 고속버스를 통근버스가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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