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 속 최은경은 헬스장에서 운동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최은경은 "잘 작동하는 몸이 진정 럭셔리래요. 잘 먹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부자되세요"라며 건강한 일상을 자랑했다.
50대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군살 제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은경은 브라톱 패션 사이 선명한 복근까지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조각상 같아요", "멋있어요", "진짜 최고 워너비", "노력하는 모습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 MC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