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최은경 아나운서, 선명 복근 탑재한 진정한 럭셔리 몸매…"조각상 같아" 감탄

최은경 아나운서가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사진: 최은경 인스타그램지난 18일 최은경이 자신의 SNS에 "여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은경은 헬스장에서 운동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최은경은 "잘 작동하는 몸이 진정 럭셔리래요. 잘 먹고 부지런히 움직여서 부자되세요"라며 건강한 일상을 자랑했다.

50대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군살 제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은경은 브라톱 패션 사이 선명한 복근까지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슨 조각상 같아요", "멋있어요", "진짜 최고 워너비", "노력하는 모습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 MC로 전향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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