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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가 오는 7월 21일 전남 순천제일대학교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쌀 요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작품은 쌀(가루쌀 포함)을 30% 이상 활용한 요리다.
신청서와 레시피를 전남도 여성단체협의회 전자우편(wmjgreen@hanmail.net)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거쳐 10개팀을 선정해 7월 21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본선을 치른다.
대상 1팀 200만 원, 최우수상 1팀 15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 장려상 6팀 각 70만 원 등 97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0일 "누구나 쉽게 활용할 다양한 쌀 요리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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