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
▲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여덟 번째 생명나눔 사례집 '생명나눔, 영원한 기억의 편지'를 출간했다. 올해 사례집에는 기증자 유가족 16명의 편지, 이식 수혜자 8명의 감사 편지, 장기조직 코디네이터 6명이 기억하는 현장 이야기 등 총 30명의 목소리가 담겼다. 2024년 폐 이식을 받아 기증원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유열 씨는 "기증자님과 그 가족의 마음을 깊이 새기며, 다시 주어진 삶을 건강하게 살아가겠다. 그리고 위로의 노래를 부르며,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