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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권역책임의료기관인 단국대병원은 지난 19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제1차 지역·필수 의료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단국대병원 공공의료본부를 포함해 충남도, 국가지정센터(권역외상센터·권역응급의료센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 책임의료기관(천안·공주·서산·홍성의료원, 백제종합병원), 충남감염병관리지원단, 지역 보건의료기관 협의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역·필수 의료 협력체계 강화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충남지역 중증 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사업의 핵심 과제와 의료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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