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목 통증으로 정규 2집 활동 빠진다…"회복 집중"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일정 기간 안정 필요""

르세라핌 김채원 / 사진=쏘스뮤직 걸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건강 문제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채원은 공지된 일부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쏘스뮤직에 따르면 김채원은 대학축제, 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 예정된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함께하지 못한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일정은 김채원의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쏘스뮤직은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3년 만의 새 정규 앨범 'PUREFLOW pt.1'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다만 김채원이 건강 회복을 위해 일부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면서 당분간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4인 체제로 예정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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