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주식으로 큰 이득을 봤다고 이야기했다.

19일 소유는 웹예능 콘텐츠 '간절한입'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등을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소유는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오해에 "사람들이 종목을 많이 물어보는데, 주식을 하나도 모른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내가 확실히 '운빨'이 있나보다. 10년 전에 주식 공부를 하려고 1억을 넣어두었다"며 "마지막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라올 때 넣었다"고 이야기했다.
소유는 "엄마가 이사할 때 되니 1억의 향방을 묻더라. 그래서 이번에 이사 가면서 보태서 샀다. 영끌까지는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소유는 6년간 거주한 한남동 고급빌라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빌라는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약 1300만 원 수준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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