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이유애린, 훅 파인 모노키니에 봉긋 애플힙 뒤태까지…"무료할 틈 없어"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수영복 핏을 뽐냈다.
사진: 이유애린 인스타그램지난 18일 이유애린이 자신의 SNS에 "무료할 틈이 없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제주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가슴 중앙이 파여 있는 튜브톱 모노키니를 소화한 이유애린은 한눈에 봐도 완벽한 S라인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끈 비키니로 갈아입은 채 모래사장에 엎드려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봉긋한 애플힙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너스 같아", "뒷모습도 예뻐요", "그리스인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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