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칸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김태리는 난 2016년 영화 '아가씨'로 칸을 밟은 후 10년 만에 다시 찾은 칸에 신이 난 듯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슬렌더 몸매가 돋보이는 끈 드레스를 착용, 뒤태 스타일링까지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이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김태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 활약했다.

서플 주요 뉴스
이 뉴스와 관련된 커뮤니티 게시글은 0건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