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채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나스닥 0.8%↓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들
[AFP=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9일(현지시간)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자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2.24포인트(0.65%) 하락한 49,363.8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9.44포인트(0.67%) 내린 7,353.6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20.02(0.84%) 내린 25,870.71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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