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무서울 줄 알았는데 본 사람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착해"

임지연과 허남준이 서로의 첫 인상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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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TEO 테오' 채널에는 '어디 재밌는 입을 놀리느냐! 냐 냐 냐 냐 EP. 140 임지연 허남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지연은 허남준의 첫 인상에 대해 "차가울 것 같고, 낯가릴 것 같고 다가가기 쉽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였는데 되게 수더분하더라"고 말했다.

허남준 또한 "캐릭터 때문에 무서울 줄 알았다.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착한 것 같다"고 하며 임지연이 장난도 잘 받아준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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