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글로벌도 '탱크데이' 사과…"철저한 조사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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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글로벌 본사가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해 "광주 시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19일 유감을 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스타벅스 글로벌 대변인은 이날 로이터 통신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광주 시민들과 이번 비극으로 영향을 받으신 분들, 그리고 고객과 지역사회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책임있는 경영진에 대한 조치가 취해졌으며 철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우리는 이런 사태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내부 통제, 규범 심의, 전사적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와 신세계그룹 이마트와의 합작 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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