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코스피, 오락가락 롤러코스터 장세…대응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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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상헌 iM증권 수석연구원, 신얼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장,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



코스피가 하루에도 상승과 하락을 오가면서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AI투자 붐에 따른 반도체 초호황이 증시를 상승으로 이끌었지만, 차익실현 욕구와 최근 국채금리 발작이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는데요. 변동성이 커진 만큼 대응하기 어려운 장세에서 어떤 전략으로 임하면 좋을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19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iM증권 이상헌 수석연구원, 상상인증권 신얼 투자전략팀장, 신영증권 이상연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Q. 코스피가 지난주 8000포인트를 찍은 이후로 변동성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보일까요? 아니면 본격 조정장에 진입했을까요?

Q. 코스피 상승장을 이끌던 반도체 투톱 중 하나인 삼성전자의 노조 리스크가 아직 진행형입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에서도 삼성전자 총파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데 이어 법원도 사실상 삼성전자 사측의 손을 들어줬는데요. 시장에서는 결국엔 노사가 합의할 것으로 보고 있나요?

Q.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뉴욕증시 S&P500에서도 반도체주 비중이 18%를 차지할 정도로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사이클에 취약했는데요. 사이클 정점은 아직 멀었을까요?

Q. 이번주 빅이벤트라고 하면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인데요. 갈수록 엔비디아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AI 투자 붐도 꺾일까요?

Q. 미국 10년물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졌던 4.5%를 돌파하면서 시장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오를 수도 있을까요?

Q. 케빈 워시 체제의 새 연준이 이번 주 공식 출범합니다. 케빈 워시는 그동안 "AI가 생산성을 높여서 물가를 잡을 것“이라고 주장해 왔는데요. 그런데 시장에선 금리인하보다 인상에 베팅하는 기류입니다. 금리인하를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케빈 워시라고 해도 지금 상황에서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는 걸까요?

Q. 일본의 4월 PPI가 전년보다 4.9% 급등하면서 예상치를 큰 폭으로 뛰어넘자, 일본중앙은행이 다음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시장에서 일본 자금이 빠져나갈 우려는 없을까요?

Q. 달러 원 환율도 최근 심상치 않습니다. 달러 당 원화가 1500원을 넘나들면서 불안 심리를 키워가고 있는데요. 이런 환율 흐름이 외국인 매도세를 더 가속화할 수도 있을까요?

Q.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일정을 앞당겨 이르면 다음 달 12일 IPO에 나설 전망입니다. 스페이스X의 상장, 전세계 자금 ‘블랙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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