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장 대표는 19일 SNS(소셜미디어)에 "삼성전자 파업, 민주당은 끝까지 입꾹닫"이라며 "노조 편들자니 주주들이 무섭고, 회사 편들자니 민노총이 무섭고, 이런 자들이 집권여당"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대화로 풀라며 '응원'하는 게 우선이라고 한다"며 "삼성전자가 파업하면 가장 큰 타격 받는 건 경기도인데 누구를 응원한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장 대표는 "우리 당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 앞에 텐트치고 단식에 돌입했다. 파업 철회할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며 "'선거 승리보다 대한민국의 생존이 더 중요하다'고 절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악법은 다 만들어놓고 일 터지면 뒷짐지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토론도 거부하고 드러누운 추미애"라며 "국민이 모를 것 같지만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