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EPIK HIGH)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미팅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에픽하이(EPIK HIGH)(타블로, 미쓰라, 투컷)의 첫 번째 팬미팅 ‘동창회’는 지난 18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티켓이 빠르게 소진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동창회’는 에픽하이(EPIK HIGH)가 데뷔 이후 처음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는 멤버들의 실제 졸업사진이 활용돼 화제를 모았고,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위트가 담긴 콘셉트로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후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특히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중심으로 추가 회차 요청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에픽하이(EPIK HIGH)의 높은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에픽하이(EPIK HIGH)는 이번 팬미팅에서 ‘동창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편안하고 진솔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멤버들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다양한 토크 코너까지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랜 시간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과 감각적인 콘텐츠로 다양한 세대와 꾸준히 소통해온 에픽하이(EPIK HIGH)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EPIK HIGH)의 첫 번째 팬미팅 ‘동창회’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최근 가요계에서는 콘서트뿐 아니라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팬미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에픽하이(EPIK HIGH) 역시 음악과 토크를 결합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아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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