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행사 흥행에 2주일로 연장…직수입 상품 총 43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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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양한 직수입 상품을 할인하는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트레이더스는 지난 3월 직수입 상품을 할인하는 이 행사를 처음으로 열었다.
행사 1주일간 합산 매출이 3배 이상 늘자 행사 규모를 기존 1주일에서 2주일로 늘리고 상품 수도 총 43종으로 10종가량 확대했다.
행사 기간 아르헨티나산 손질 오징어는 마리당 약 3천800원, 페루산 애플망고 2.3㎏는 삼성카드 결제 시 2천원 할인된 약 1만3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베트남산 코코넛 쉬림프는 삼성카드 결제 시 3천500원 할인된다.
말본 남성 반팔 티셔츠, P&G 아이보리 비누 등 다양한 패션·생활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지난 3월 트레이더스에서 진행한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우수한 글로벌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