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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지난 1∼17일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총 17만8천756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약 5만명 늘어난 것이다.
충남도를 비롯해 유관기관이 참여한 특산품 판매행사에서는 총 1천48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장홍석 서면개발위원장은 "내년에도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를 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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