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노티디. monoootd"라는 글과 함께 블랙과 화이트로 매칭한 다양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레이스 톱 이미지.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크롭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선글라스로 얼굴 일부를 가렸음에도 또렷한 분위기와 세련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군살 없는 슬렌더 몸매와 직각 어깨, 가녀린 팔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흑백 필터 특유의 무드까지 더해지며 마치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