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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9일 전북은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지역별 기온은 진안 9.1도, 임실 10.8도, 무주 11.9도, 완주 14.9도, 익산 16.2도, 김제 17.8도 등이다.
낮 기온은 27∼30도 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남부 앞바다 모두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까지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내일 새벽부터는 비가 내려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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