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지구의 날' 기념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그린히어로 캠페인' 진행… 전국 10개 지점 동시 운영
- 2021년부터 6년째 지속… 누적 956그루 묘목 기부 및 자립준비청년 대상 300끼 식사 제공
이번 캠페인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카페일마지오 본그룹 본사점을 포함한 전국 10개 지점에서 동시 운영됐으며, 고객이 텀블러를 사용할 때마다 건당 2천 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매칭 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텀블러 이용 고객에게 회당 1개의 참여 인증 스티커를 제공하고, 선착순 리워드를 증정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조성된 기부금은 지난 16일 노을공원시민모임에 전액 전달됐다. 이날 본그룹 임직원들은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을 직접 찾아 기부금으로 마련된 묘목 75그루(150만 원 상당)를 심으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회차를 맞은 '그린히어로 캠페인'은 카페일마지오의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 고객의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까지 누적 956그루의 묘목 기부와 자립준비청년 대상 300끼의 식사 지원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경영기획실 박건준 실장은 "카페일마지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의 친환경 실천이 실제 나무 식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뜻깊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