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헬스케어부문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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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이 최근 출시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 (자료: 세라젬)]


세라젬은 한국생산성본부의 '202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조사에서 3년 연속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NBCI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충성도를 평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표입니다.

세라젬은 작년 하반기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을 선보이며 관련 라인업을 완성했고, 올해 상반기엔 '마스터 V5'를 출시해 30∼40대를 중심으로 한 초기 척추 관리 수요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또 경기 용인과 서울 강동구에 관람·체험·구매를 아우르는 '세라젬 웰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세라젬 관계자는 "집에서 누구나 쉽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며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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