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윤아, 순백의 웨딩드레스 소화…'키린' 주얼리 쓱
임윤아는 17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가랑스'(Gar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임윤아는 케어링 그룹 산하의 하이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4년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으며, 올해가 두 번째 참석이다.
여기에 임윤아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파인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올해 선보인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울루 링크'(Wulu Link)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를 착용했다. 커다란 그린 투르말린을 다이아몬드와 진주가 겹겹이 감싸는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