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5월 무더위에 '창원 유일' 광암해수욕장 시민 발길

낮 최고 27∼34도…해수욕장 산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 이어진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2026.5.18 image@yna.co.kr

(창원=연합뉴스) = 경남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27∼34도까지 오르며 한여름 못지않은 무더위를 기록한 18일 오후 개장하기까지 한 달 넘게 남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광암해수욕장 백사장에는 30여명의 시민이 찾아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미리 찾아온 여름 정취를 만끽했다.

대구에서 두 아이를 데리고 경남 고성을 찾았다가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긴 30대 부부는 "날씨가 덥기는 하지만 확실히 바닷가로 오니 바람이 불어 선선하고 쉬어가기 좋다"고 말했다.

이곳은 백사장 길이 220m, 폭 30m 규모로 창원 지역의 유일한 해수욕장으로 지난해 6만9천273명이 다녀갔다.

올해는 오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해수욕장 산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 이어진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2026.5.18 image@yna.co.kr
5월 무더위 맨발 산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 이어진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2026.5.18 image@yna.co.kr
낮 최고 34도…해수욕장 찾은 시민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 이어진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2026.5.18 image@yna.co.kr
5월 중순 광암해수욕장 산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 이어진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2026.5.18 image@yna.co.kr
5월 무더위 맨발 산책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적으로 무더위 이어진 18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남지역 낮 최고 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2026.5.18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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