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버스 김영화 회장, 주식 장내 매수… "주가 저평가, 성장 자신감 표명"

에듀테크 전문기업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는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이 자사주 9663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수로 김영화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5.96%에서 16.05%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이번 장내 매수에 대해 "현재 주가가 회사의 펀더멘털 및 실질적인 기업 가치 대비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수차례의 자사주 매입과 마찬가지로, 기업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는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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