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고 아기상어 보러 가자"…바다 상상하기 공모전, 가족 참가자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모전 사무국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참가자 중 총 4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Baby Shark The Experience: Unlock the Secret Ocean)' 전시 티켓 2매를 증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은 AI 기술 기반의 체험형 전시로, 관람객이 아기상어 캐릭터와 실시간으로 교감하며 다양한 해양 콘텐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는 6월 1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바다를 주제로 그림을 그려보고, 아기상어 전시도 함께 관람하며 바다의 가치와 미래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당첨자는 6월 초 공모전 홈페이지(ocean.mt.co.kr)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전시 티켓은 공모전 접수 시 등록한 보호자 연락처로 전시 개막 전인 6월 18일 이전 발송된다.

공모전 사무국은 그림 공모전 수상자 전원에게도 전시 티켓을 부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무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바다의 미래를 생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그림 공모전 참여와 전시 체험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해양에 대한 관심을 북돋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바다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전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양수산부장관상과 해양경찰청장상 등을 비롯해 총 110점의 상이 준비됐으며, 접수는 오는 6월 19일까지 받는다.

또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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