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메디아이, 시장분석 솔루션 출시…인테이크 식품소재 브랜드 출시
식약처, 제약업계 대상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차바이오텍이 K바이오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과 손을 잡았다.
GC메디아이는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고, 인테이크는 식품 소재 브랜드를 출시했다.

[차바이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차바이오텍[085660]은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과 'K-바이오-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수준의 제약·바이오 연구 인프라와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사업 성장을 지원해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GC메디아이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GC메디아이[032620]는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UBIST OTC)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판매 트렌드 확인을 넘어 소지역 단위 분석과 실구매자 특성, 경쟁사 가격 구조까지 파악하고자 하는 제약업계의 수요를 반영해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인테이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바이오 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는 독자 개발한 소재 브랜드 'TAKEIN'(테이크인)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테이크인 브랜드의 핵심 소재는 효모 배양 식이섬유와 단백질이다. 인테이크는 이 브랜드를 기반으로 기업간 거래(B2B) 사업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최신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공통기술문서는 의약품의 품목·변경 허가 신청 시 요구되는 심사자료로, 이번 행사는 의약품 제약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s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