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0까지 빠진 코스피에 증권주 동반 하락

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는 2만2000원(8.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은 4600원(6.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은 880원(6.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은 1750원(6.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은 7900원(6.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은 255원(6.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은 2만4000원(6.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은 2050원(6.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은 800원(5.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은 350원(5.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은 600원(5.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4.92%), 한화투자증권(-4.63%), LS증권(-3.69%), 유화증권(-3.22%), 다올투자증권(-2.25%), 상상인증권(-1.79%), 신영증권(-1.61%), 메리츠금융지주(-1.42%), 미래에셋증권(-0.29%) 등도 약세다.

조회 131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