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팬들의 요청에 함께 셀카를 찍어 준 후 자신감이 폭발한 듯, 성수동 길거리를 파워풀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시스루 홀터텍 톱에 데님 핫팬츠를 입은 바다는 길거리를 마치 런웨이라 생각하는 듯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주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바비걸이 걸어다니네요", "너무 보기 좋아요", "영생 불사의 아름다움", "천상 가수 천상 연예인", "길에서 만나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