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시스루톱 입고 성수 접수한 딸맘…"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가수 바다가 물오른 미모로 성수를 접수했다.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지난 17일 바다가 자신의 SNS에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성수 당당하게 걷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바다는 팬들의 요청에 함께 셀카를 찍어 준 후 자신감이 폭발한 듯, 성수동 길거리를 파워풀하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시스루 홀터텍 톱에 데님 핫팬츠를 입은 바다는 길거리를 마치 런웨이라 생각하는 듯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주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바비걸이 걸어다니네요", "너무 보기 좋아요", "영생 불사의 아름다움", "천상 가수 천상 연예인", "길에서 만나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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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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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be#duY5
    2026.05.1808:10
    저러고 다닌다고? 머리에 꽃을꽃 꼽아야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