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송윤아가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자신의 사진으로 꾸며진 공간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있는 김혜수는 테이블에 살짝 걸터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 55세 나이에도 여전한 라인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작품은 불륜보다 더 지독한 비밀에 얽힌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로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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