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의 1500경기 KBO시상식아 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개최된 가운데 배정대가 장성우의 타격폼을 흉내내며 장난을 치고 있다. 2026.05.06.
장성우의 복수가 이어지는데......
일단 가볍게 목한번 졸라주고
'끝난 줄 알았지!'
웃고있지만 웃는게 아닙니다.
강력한 두피마사지를 시행하는 장성우.
마무리는 고막고문
'화이팅을 배정대에 귀에 대고 외치는 장성우'
'아...안들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