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카투사 입대 하루 전⋯삭발 헤어스타일 공개 "충성"

(출처=여진구SNS)
(출처=여진구SNS)

배우 여진구(28)가 입대 전 삭발 머리를 공개했다.

14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삭발 헤어스타일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의상에 머리카락을 짧게 민 여진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앞으로의 군 생활을 예고하듯 경례하는 모습과 잘린 머리카락으로 하트를 만든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다”, “드디어 이날이 오고 말았다”, “조심해서 다녀오길”, “나 두고 어딜 가는 거냐”, “여진구의 고무신이 되어버렸다”라며 응원과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달 카투사 입대 소식을 전했다. 입대 일은 15일로 입소 장소와 시간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복무 기간은 1년 6개월이다.

여진구가 입대하는 카투사는 미8군에 증강된 한국 육군 요원으로 한미연합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토익 780점 이상이 필요하며 데이식스 영케이가 해당 부대에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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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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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츠
    2025.12.1517:49
    28살 나이에 미군 카투사로 입대간다고요?! 얼머나 하시는거지? 여진구님 조심히 갔다오세요. 건강하게 살아서 팬들 앞에 당당하는 포즈를 해주세요!!
  • 박현미#4FFi
    2025.12.1517:25
    정말 의젓하고 멋져요 군복무 건강허게 잘 다녀오세요 영원한 찐펜 입니다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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