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드림 카페 자립 응원

롯데 드림 카페 자립 응원야구 선수들이 이번에는 유니폼 대신 일일 바리스타로 팬들을 만난다고 해요. 롯데가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는 드림 카페를 연다는 기사를 읽었는데, 경기장 밖에서도 지역사회와 만나는 자리가 이어진다는 점이 반가웠어요.

제3회 드림 카페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과 크리스피크림도넛 부산연산점, 롯데리아 부산당감점에서 열린다고 해요. 전준우와 김원중, 한동희, 윤동희 등을 포함한 선수 12명과 바리스타 교육을 받는 발달장애인 6명이 함께 고객을 맞을 예정이에요. 선수들이 주문을 받고 음료와 음식을 서빙하며 팬들과 소통한다고 해요.

이 행사는 2024년에 시작됐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면서 실제 근무 환경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요. 단순히 선수와 사진을 찍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함께 일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준비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역할을 해볼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초청 팬은 총 180명으로 롯데 공식 앱의 볼포인트를 이용해 22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고 해요. 매장별 인원은 스탠브루 65명, 롯데리아 60명, 크리스피크림도넛 55명이고, 당첨 안내는 23일부터 개별적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방문을 생각하는 팬들은 모집 내용을 먼저 확인하면 좋겠어요.

구단과 롯데지주, 롯데GRS는 두 복지관에 각각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전달하고, 당일 수익금 일부도 교육과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해요. 시즌 성적과 별개로 선수와 팬이 이런 방식으로 힘을 보탤 수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하루의 행사에서 생긴 관심이 꾸준한 교육과 일자리 기회로 연결되길 응원해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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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기부도 하면서 좋은 취지가 좋네요 성적과 별개로 이런 방식이 여러 선순환이 될 것 같아요 응원에 저도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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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be5#4gIh
    아 선수들이 바리스타라니 신기하네요.
    이런 경험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