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허머스#wILG
수영 단거리 샛별 김영범 선수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21초66이라는 대회 신기록으로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노력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아서 기쁘네욧!!
예선에 이어 결승까지 신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수영 대표팀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습니다
본래 주종목이 접영이었고 100m 금메달을 노렸기에 50m에서의 깜짝 우승이 스스로도 안 믿길 만큼
짜릿했던 모양입니다. 허리 디스크라는 큰 시련을 이겨내고 이뤄낸 값진 성과라 더욱 빛이 납니다
195cm라는 뛰어난 신체 조건에 끈질긴 노력이 더해져 주종목을 넓혀가는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ㅌㅋㅋ
전날 100m 은메달에 이어 이번 50m 금메달까지 획득하며 한국 수영의
확실한 차세대 에이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ㅎㅎ
고질적인 허리 부상을 이겨내고 터뜨린 이번 성과가 앞으로 있을 혼계영
400m와 2028 LA 올림픽까지 단단한 발판이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 보여줄 물살이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 우리 선수들 다 힘내시고~~
더욱 정진해서좋은 결과~
다들 있길 바랍니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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