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AI 스마트 안경이 수능 문제를 보고 몇 초 만에 답을 렌즈에 띄워 줄 수 있어
커닝 우려가 커진다는 실험 기사들인데요
기자가 실제로 착용해 보니 버튼만 눌러도 문제 인식과 답변이 5초만에 화면에 나타났고,
수학 고난도 문항에서는 AI가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오답도 나왔다고 합니다
문제는 기술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도 부정행위 시도 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기사는 육안 감시만으로는 적발에 한계가 있어 시험장 점검과 기술 검증을 병행해야 한다고 지적하는데요
AI가 공부를 돕는 도구인지 부정행위 도구가 되는지는 결국 사용 규칙과 현장 대응에 달려 있다고 느꼈어요 수능처럼 공정성이 중요한 시험에서는 전자기기 반입 금지를 넘어 스마트 안경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기기까지 어떻게 확인할지 미리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수능이 다음주인데 이걸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하고
수능뿐만 아니고 토익이나 자격증 시험등에서 많이 사용됐을것 같아서
ai기술의 허점이 드러난것 같네요 진짜 이렇게 되면 앞으로 서술형 시험이 더 커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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