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냥이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님을 손님으로 온 경찰관들의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살려
각박한 현대 사회에 작은 기적을 일으킨 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한 짬뽕집에서 3일 오전 손님이 식사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당활하던 중,
인천논현경찰서 교통안전과 소속 경찰관들이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고
10여초 후 의식을 차려 출동한 구급대에 인계되었습니다.
식당 주인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새 음식을 내어주었고,
주변 손님들이 식사비를 대신 내겼다고 했으나 거절하였다고 합니다.
글을 작성한 식당 주인은 당시 경찰관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걱정이였다며
기적을 만들어준 경찰관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심폐소생술의 한 생명의 목숨을 좌지우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중요합니다.
학교에서는 체육시간이나 보건시간에, 군대, 예비군&민방위 훈련에서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실제 일이 벌어진다면 과연 얼마나 정확하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본 내용인데 심장 압박만으로도 목숨을 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내가 살릴 환자가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해도 심폐소생술 영상이 많이 나오는데 가끔씩이라도 본다면
실제 환자가 생겼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민중의 지팡이로 한 생명을 살린 인천논현경찰서 경찰관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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