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이 운동에 대한 열의와 반비례하는 체중 감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쎄...) 나도 모르겠..."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박지윤이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막에는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는데 왜 살이 안 빠져?"라고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글쎄..."라고 하면서도 이내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영상에 담으며 이유를 공개했다.
다만 그는 이 외에도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궁선근종을 투병 중이라며 호르몬 치료를 시도했다가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중이라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