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박지윤, '자궁선근종' 투병 탓? "그렇게 운동하는데 왜 살이 안 빠져"

박지윤이 운동에 대한 열의와 반비례하는 체중 감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쎄...) 나도 모르겠..."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박지윤이 고강도의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막에는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는데 왜 살이 안 빠져?"라고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글쎄..."라고 하면서도 이내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영상에 담으며 이유를 공개했다.

다만 그는 이 외에도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궁선근종을 투병 중이라며 호르몬 치료를 시도했다가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중이라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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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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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괰#5IYv
    2026.10.3021:13
    식단70.운동30임.... 식단도 병행되어야함
  • KRS6HGY#YgUx
    2026.10.3108:24
    나이를 쳐 먹어서 그래요? 나이살입니다 원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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