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이 7가지 조항이 담긴 수칙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브라이언이 '미우새' 멤버들을 초대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손님맞이에 앞서 청소를 한 뒤 운동을 시작했다. 브라이언의 집을 찾은 이는 임원희, 김희철, 그리고 서남용.
에어샤워 후 브라이언의 집에 입장한 김희철은 "화장실 한 번 써도 되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이것만 사인하고 가"라며 지켜야 할 수칙이 적힌 종이를 건넸다.
서명 후 화장실을 이용한 김희철은 "화장실이 우리 미래보다 투명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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