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이공원을 찾은 성유리와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모습에 안경을 쓴 성유리는 아이들과 함께 먹을 추로스를 손에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 놀이기구에 탑승한 딸들을 촬영하며 여느 엄마의 일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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