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애 둘 맘 맞아? 수영장 앞에서 늘씬한 몸매 자랑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

이민정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3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딘가 혼자 있던 시간은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고급 호텔의 실내 수영장을 찾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화이트 색상의 착장을 입고 머리를 묶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그는 군살이 전혀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보인가요", "여기 너무 좋아보여요", "역시 혼자 있는게 최고죠"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한 뒤,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민정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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