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손민수, 결국 각서 썼다…임라라 “세쌍둥이네” (슈돌)

임라라가 독박 육아에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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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약칭 ‘슈돌’) 627회에서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 편이 공개됐다.

이날 손민수가 목발을 짚고 나타났다. 풋살을 하다가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것. 이에 임라라가 쌍둥이 독박 육아에 남편 간병까지 하게 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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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는 수술 수 재활 치료까지 6개월이나 걸린다며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손민수까지 셋을 돌보던 임라라는 “지금 자식이 몇 명이야. 세쌍둥이야”라며 분노했다.

결국, 임라라는 각서를 쓰라며 종이를 내밀었다. 손민수는 “이거 안 써”라고 한 후, “혈서로 써야지”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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