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하러 헬스장을 찾은 듯한 유현주는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은 민소매 톱에 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에는 물병까지 든 채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한 유현주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몸매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한 유현주는 172cm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현주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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