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왔다'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전격 출시→구매는 어디서? "온라인도 가능"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제품 실물. /사진=KBO 제공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제품 실물. /사진=KBO 제공한국야구위원회(KBO)가 대원미디어와 함께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를 출시한다.

KBO는 21일 "대원미디어는 다양한 TCG 및 스포츠 컬렉션 카드를 제작해온 콘텐츠 전문 기업"이라면서 "지난 2018년부터 KBO와 함께 공식 라이선스 카드 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출시된 '2025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는 총 420만 팩이 완판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이번에 출시되는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는 노멀 카드와 알파벳 카드, 홀로 및 홀로 패러렐 카드, 승리부적 콘셉트 카드 등으로 구성돼 팬들의 수집 재미를 높였다"고 부연했다.

KBO는 "특히 올해는 노멀 카드를 홈·어웨이 버전으로 각각 구성하고, 알파벳을 모아 구단명을 완성할 수 있는 알파벳 카드와 승리부적 카드 등 신규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기존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컬렉션 형태로 된 것이 특징"이라면서 "또 지금까지 리테일 카드로 제작되지 않았던 은퇴 선수(이대호, 송진우, 오승환, 정근우 등)와 신규 루키 선수(오재원, 신재인, 이강민, 박정민 등) 카드도 새롭게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세븐일레븐 중심으로 운영되던 편의점 판매 채널에 더해 올해는 CU, 이마트24, 아트박스 등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KBO마켓과 대원샵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BO는 "앞으로도 팬들이 선수와 구단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고 수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6 KBO 오피셜 컬렉션 카드 제품 이미지. /사진=KB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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