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여친 미모 美쳤다…'최재원 딸' 최유빈, 새 프로필에 '깜짝'

배우 최재원의 딸이자 예능 '내새끼의 연애2'를 통해 윤후와 현실커플임을 밝힌 최유빈이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 최유빈 인스타그램

20일 최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설명없이 다수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끈 원피스에 단발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첫사랑 재질’ 비주얼을 뽐냈다.

최유빈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후와 최종커플에 이어 현실커플이 됐음이 알려지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 최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윤후는 "실물을 못 담네~"라는 댓글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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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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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르고응#12394
    2026.05.2116:59
    최유빈이라고 하고 신유빈이라고 써놓고 개판이네
    • 익명
      2026.05.2207:24
      이해하세요 요즘 기자들이 기자입니까 정신빠진 사람들이죠 뭘보고 배웠는지 참 뇌구조 연구대상들 아닐까요
  • 정해윤#5luP
    2026.05.2123:34
    아빠도호감인데 최유빈 딸램도 호감에 솔직한모습이 귀엽구이쁘더라 난 그랬어
  • 익명
    2026.05.2117:10
    사람 이름을 막 바꾸네.... 또 바꿔라 기자야!!!! 최--> 신-->최
  • 김기#wTLr
    2026.05.2119:35
    조선시대. 집안끼리 어른들이 결혼 시키는 분위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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